성폭력 가해자로 의심되는 한국 남성 (45세, KH)이 발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입국이 거부 되었다. 발리 지역 사무소장인 앙기앗 나삐뚜뿔루는 "한 한국인이 태국에서 여행을 마치고 일요일 (2023년 5월 14일) 저녁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출입국 심사과정에서 성폭력 가해자로 의심되어 인터폴에 의해 입국금지 대상자로 지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 했다" 고 말했다.
또한 "KH는 성매매와 성폭력을 저질렀으며, 이는 발리에서 성매매 종사자를 팔거나 성폭력을 행사할 수도 있어 중대한 사안이다.” 라고 화요일(2023년 5월 16일) 기자들에게 말했다.
KH는 발리에서 휴가를 보낼 목적으로 도착 비자(VoA)를 사용하여 발리에 입국했으며, 인터폴의 요청에 따라 즉시 태국으로 송환되었다. Diduga Pelaku Kekerasan Seksual, WN Korea Selatan Ditolak Masuk ke Bali Kemarin begitu kita terima,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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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입국거부
원문 링크 : 한국인 성폭력 가해자, 발리 입국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