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의 조종사 노조가 7일부터 항공기 출발을 지연시키는 준법 투쟁을 시작하기로 결정하여, 아시아나항공이 운영하는 국내선과 국제선의 출발이 무더기로 지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종사 노조는 임금과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사측과의 협상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출발 시간을 지연시키는 절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항공기 출발은 최대 1시간 이상 지연될 수 있으며, 지상에서의 주행 속도를 준수하고 최저 규정 속도와 고도에서만 비행하는 등의 조치로 인해 추가적인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선의 경우 지속적인 지연 탑승이 발생하거나, 오후 늦은 시간에 예정된 노선의 경우 도미노 효과로 인해 노선 취소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편 도착 지연 등) 2023 Express Newspapers 조종사 노조는 준법 투쟁을 진행하면서 사측과의 임금 협상도 계속할 예정이지만, 다음 달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7월 말부터는 공익사업장 유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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