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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없는 나라의 여행은 어떨까? 리히텐슈타인 여행

 바다가 없는 나라의 여행은 어떨까? 리히텐슈타인 여행

리히텐슈타인의 풍경 2025 Internationale Bodensee Tourismus GmbH 오늘은 바다를 접하지 않는 나라, 그중에서도 유럽의 이중 내륙국인 리히텐슈타인 공국 (Liechtenstein) 여행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전세계의 내륙국들 voronoi ‘내륙국(landlocked country)’이라는 건 국경이 모두 바다와 닿지 않은 나라를 뜻하고, ‘이중 내륙국(double landlocked country)’은 그 내륙국들만으로 둘러싸여 바다로 가려면 최소 두 나라를 더 거쳐야 하는 아주 독특한 경우예요.

전 세계에 리히텐슈타인과 우즈베키스탄 딱 두 나라만 있을 정도로 희귀한 나라랍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자리한 이 작은 나라는 면적이 약 160, 우리나라의 경기도 안산 정도 크기고요, 인구는 대략 4만 명 정도 된다고 하네요.

리히텐슈타인의 개요와 역사 리히텐슈타인은 예전 오스트리아의 명문 가문인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17세기부터 땅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