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천역전 완산골 '콩나물 라면' 후기

 영천역전 완산골 '콩나물 라면'  후기

영천 기차역을 이용하며 보아왔던 '콩나물 라면' 집, 늘 궁금했다. 기차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았기에 드디어 시식해볼 기회가 생겼다.

콩나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 콩나물 황태국밥, 콩나물 비빔밥, 콩나물 비빔국수~~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특별히 라면스프를 전혀사용하지 않고 요리한다는 '콩나물 라면'을 주문했다. 가격은 4,500원 + 공기밥 500원 = 총 5,000원이다.

물가가 많이 올랐음을 또 실감했다. 라면스프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양념으로 끓인 영천역전 '콩나물 라면' 반찬 3가지 깔끔했다.

콩나물 라면은 기대하던대로 깔끔하고 시원하고 얼큰했다. 그리고 시골된장맛이 좋았다.

다음에는 콩나물 비빔국수를 먹어봐야 겠다. 영천역에서 뭐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콩나물 라면 집 추천한다....

영천역전 완산골 '콩나물 라면'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영천역 # 콩나물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