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mile haha 입니다 :) 오랜만에 주간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긁적긁적 진짜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고 있네요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 ㅎ ㅎ ㅎ 바쁜 와중에 소소한 행복을 위해 맛있는 것도 먹고 계획도 세우고 있네요 저의 회사 마지막 근무일 부터 휴직 후 평범한 일상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1. 1일차 마지막 근무일에 회사근처 나무야라는 곧에서 직장동료들과 점심을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오손도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마지막까지 업무정리하고 야근하고 퇴근하면서 회사 근처에서 저녁으로 김치나베를 먹고 퇴근했어요 마지막이지만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업무정리하고 인수인계 했던거 같아요 이제 이정도면 됐다 스스로 고생했다고 생각 되어지며 스스로를 위로했어요 마지막 근무 후 퇴근길에 태극당에서 가족들과 먹을 빵도 샀네요 여기 가끔 빵을 사을 사 먹는데 맛있더라구요 마지막 근무를 하고 시원 섭섭도하고 홀가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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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4주차] 스마일 하하의 소소한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