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새삼스레 저 때의 나 자신이 대견스러움. 아니 어떻게 저 사이에서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지..?
대체 무슨 자신감이었던 거야.. 당혹스럽지만, 저 때 기분 최고조로 좋았나 봐c 웬일이니; 심지어 술 한 모금도 안 마신 상태였음.
저 영상이 궁금한 자들은 조용히 나에게 연락해도 좋아. 때론 러쉬 알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는 맘 편히 나대볼 수 있을 것 같아서야.
아주 마음껏. 아니 저 단풍 같은 손 킹 받는데; 쨌든 귀요미 후배가 나에게 주는 사랑이라고 줬다️ 나랑 같은 재질의 아이였는데, 차기 동아리 회장의 싹이 보인다 동아리원분들 다 너무 귀엽고, 모두 착실하게 동아리 활동에 임해줄 거 같아 한시름 놓였고, 얼른 더 친해져서 날 더 편하게 대해줬으면 좋겠다 물음표 살인마가 되어줘 c 사실 내가 작년 동아리 회식 갈 때 굉장히 설렘 가득히 갔던 지라 이번 1학년 부원들도 기대 x 100으로 왔다가 “에이 뭐야 노잼 캭 퉤!”
다소 극단적이지만, 요런 연출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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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당탕탕 동아리 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