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교육계가 교육부의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교의 개학 일정을 4월 6일로 연기한 결정을 환영하면서도 대입 수시와 수능 일정 등에 대한 순연 검토를 촉구했습니다.출처: http://www.newed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총리는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0학년도 신학기 개학 연기 및 대응'을 발표하며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오는 23일에서 다음달 6일로 2주 더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4월에 개학을 하는 것은 1962년 3월 학기제가 도입된 뒤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정부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단위로 휴..........
연기 환영, 교육계 "수시‧수능 일정 순연 검토 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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