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칼럼 #대치 #아이작 #컨설팅 #대학 #고1 #고2 #공학 #계열 #모의고사 #입시 #학종 #경영 #경제 #금융권 얼마전에 치른 모의고사 때문에 당황스러운 학생들이 많을 것 입니다. 우선 난이도가 높기도 했지만 반대로 열심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수를 해서 상심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을 것 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명확히 지나간 시험의 성적에 상심하는 것보다 마음을 다잡고 나아갈 때 입니다. 오히려 이번 시험이 실전이 아니라 '모의'고사 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한번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은 상심해 있을 친구들을 위해 학년별로 어떻게 마음을 잡고 다음을 준비할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 계열 찾고 진로 탐구하기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 이제 알 것 입니다.
내가 무슨 과목을 잘하고 무슨 과목을 못하는지에 대해서요. 따라서 관련 계열을 마음 속에 정하고 그 계열에서 내가 하고 싶은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기초가 탄탄한 생기부가 좋은 대학교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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