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정의 시작은 "웨딩홀" 예약부터!라는 말이 있죠.
실제로 결혼 준비를 하다 보니 그 말에 100%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날과 웨딩홀을 먼저 잡아야 다른 일정들을 연쇄적으로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웨딩홀을 먼저 예약해야 웨딩홀 분위기에 맞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하고, 그 웨딩드레스와 어울리는 예복을 선택하고 또 드레스와 예복에 어울리는 헤어 메이크업을 선택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희도 웨딩홀 먼저 예약하기 위해 웨딩홀 투어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가장 먼저 해군호텔과 공군호텔 두 곳을 다녀왔어요. 매우 주관적인 기준으로 비교 분석을 해보았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가격 상담을 받았을 때 가격적인 부분은 해군호텔이 조건이 좋았어요. 자세한 금액을 밝힐수는 없지만 군인 할인의 폭이 해군호텔의 조건이 훨씬 좋아서 공군호텔과 비교하자면 약 300만원 정도 저렴하게 결혼식을 진행 할 수 있을것 같아요. 300만원이면 굉장히 큰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과 주차공간 결혼식은 신랑신부 ...
원문 링크 : [서울 군인 결혼식장] 해군호텔 vs 공군호텔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