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시대 별궁터이자 임해전 등 여러 부속 건물과 정원이 있던 장소로, 1963년 1월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해전은 통일신라 때 다른 부속건물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군신들의 연회나 귀빈 접대를 위한 잔치 등을 베풀던 곳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신라 문무왕 때 궁 안에 인공 연못을 만들어 연회나 귀빈 접대를 했다던 동궁과 월지. 어떤 분들은 '안압지'라는 이름이 더 친숙하실 텐데요.
안압지는 조선시대 때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들어 안압지라 불렀다 합니다. 그러다 신라시대 때 동궁과 월지로 불리었다는 기록을 찾게 되어 안압지에서 동궁과 월지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고 해요.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에 방문하면 더 아름다운 동궁과 월지에 다녀왔습니다. 동궁과 월지 동궁과 월지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운영시간 : 9:00 ~22:00(21:30 입장마감)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동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