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돌리는 빨래지만, 세탁 후에도 묘하게 남는 꿉꿉한 냄새 때문에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섬유유연제를 듬뿍 넣어보기도 하고 건조기도 돌려봤지만, 근본적인 개운함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어요.
오늘은 제가 정착하게 된 세탁세제, '퍼실 파워젤 딥클린 라벤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섬유유연제 없이도 향긋한 빨래를 원하시거나, 세탁기 위생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집 세탁실에 있던 퍼실 바로 찍었습니다. (퍼실덕후?)
섬유유연제가 필요 없는 풍부한 향 많은 분들이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섬유향수까지 3단계를 거치시는 경우가 있죠. 특히나 혼자 살 때 오히려 냄새에 더 예민한것같아요.
혼자 산다는 티내기 싫고 냄새 날까봐서요, 저는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추천으로 퍼실 라벤더를 쓰고 나서부터는 세탁 루틴이 정말 간편해졌어요.
표준 사용량 빨간 라인으로 처리했습니다. 세탁기 문을 여는 순간 확 퍼지는 라벤더 에센셜 오일의 향 덕분에 별도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