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금이 소액암으로만 나온다는데, 이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보상지킴이 보험사 출신 손해사정사 신용호입니다. 오늘은 ‘갑상선암’ 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갑상선암을 진단 받으신 많은 분들이 보험금이 '소액암'으로만 나온다는 것에 당황해하십니다. 갑상선암 보험금의 경우 보험의 계약 시기나 진단 코드, 설명의무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어떤 경우에 일반암으로 지급 가능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갑상선암과 림프절 전이 (C73, C77) 2. 보험청구 시 발생하는 주요 쟁점 3.
청구 절차와 준비해야 할 서류 4. 시사점 1.
갑상선암과 림프절 전이 (C73, C77)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진단서에 작성된 진단 코드입니다. 갑상선암(C73)은 갑상선에 발생하 악성 종양을 뜻하며 림프절 전이암(C77)은 갑상선암이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 부여되는데요.
환자의 약 40%가 림프절 전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청구 시 C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