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보상지킴이 손해사정사 신용호입니다.
난소는 여성의 생식기 중에서도 종양이 자주 발생하는 기관입니다. 문제는 이 난소 종양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혹은 그 중간 단계인 ‘경계성 종양’인지에 따라 치료 방향 뿐만 아니라 보험금 지급 결과도 크게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최근에는 제자리암으로 진단되었다가 조직 검사 결과를 근거로 일반암으로 인정된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점액성 경계성 종양(Mucinous borderline tumor)과 장액성 경계성 종양(Serous borderline tumor) 에 대한 실제 지급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1.경계성 종양은 암일까, 아닐까? 2.
제자리암 진단 건 일반암 지급사례 3. 보험금 심사 과정에서의 쟁점 4.
진단명보다 중요한 것은 ‘근거’ 1. 경계성 종양은 암일까, 아닐까?
난소에 생긴 종양이 병리검사에서 ‘borderline tumor’로 판정되면 의사 소견서에는 종종 D39(난소의 제자...
원문 링크 : 난소암 제자리암 진단 후 일반암으로 인정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