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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권의 책, 1000권의 글

 1000권의 책, 1000권의 글

<48분 기적의 독서법>을 쓴 김병완 작가는 1000권의 독서를 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하면서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고작 수십, 수백 권의 책을 읽어놓고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말이라고 한다.

그는 1000이라는 숫자를 강조한다. 그만큼 양을 강조하는것이다.

(참고로 우리 사이토 히토리 형님도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1000번을 말하라고 강조하신다.) 아무리 하찮은 책이라 할지라도 1,000권이 모이면, 한 권의 명작에서는 얻을 수 없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애드센스를 다는 수익형 블로그를 하면서 '왜 나는 수익이 안나오지?'

라는 생각을 한다. '왜 나는 독서를 해도 인생이 안바뀌지?'

와 비슷하다. 왜지..?

왜 인생이 안바뀌지..? 그들의 블로그 포스팅 갯수를 보면 처참하다.

고작 수십 개에서 수백개다. 30개 써놓고 수익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200개 써놓고 경제적 자유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