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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와 웅이는 사이가 좋다

 주비와 웅이는 사이가 좋다

주비와 웅이는 사이가 좋다 주비는 애초부터 낯을 가리지 않는 성격으로 스트릿냥이가 되는 순간 다른 사람이 데리고 갈 것 같다. 웅이는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을 더럽게 무서워 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손에 꼽는다 손이없어서 없다시피 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둘이서 첫 대면 때 서먹하던게 엊그제 같지만 금방 친해져서 뛰어논다.

웅이가 맨날 주비 때려서 내가 웅이를 때린다(엉덩이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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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 배도다름 # 웅이 # 주비 # 피는다름 #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