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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크릴 피규어 윤승운화백님 두심이 표류기 및 첫 눈

 마지막 아크릴 피규어 윤승운화백님 두심이 표류기 및 첫 눈

70년대 소년한국일보 연재 한심이 표류기 친구 꼴찌 및 꼴방이와 뗏몰 표류 후 아프리카 오랫동안의 큰 애 아크릴 피규어 마지막 작품 by Smart 아크릴 레진아트의 매력 어린 시절 월간잡지의 별책부록을 통해 만난 아프리카 식인종 마을로 자작 뗏못을 타고 바다로 갔다가 표류하여 도착한 두심이와 친구 꼴찌 그리고 가장 똑똑하여 임시 추장이 된 동생 똘방이와 로빈손이 생각나는 만화입니다..^^ 식인종 부락에서 만장일치로 추장으로 추대한 꼴방이가 은행을 설립하여 예적금등 경제를 알려주던 기억이 납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12월이 되어 여러가지 맛난 음식과 함께 세검겅 위즈갤러리 2 아크릴작품 코너로 옮깁니다..

드디어 12월의 천 눈이 아담하고 소복하게 내린 석촌호수 집 앞의 풍광을 보니 한 해가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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