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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행 먹어본 곳 - 감자바우/순옹심이

 강릉여행 먹어본 곳 - 감자바우/순옹심이

#강릉맛집 #순옹심이 #감자바우 #강릉버스터미널맛집 #내돈내산 #강릉옹심이 토양이 척박한 강원도 지역. 논농사가 발달하기 쉽지않기에, 구황작물로 끼니를 해결해왔다.

그렇기에 강릉에가면 감자, 메밀, 옥수수 등 강릉인의 애환이 담긴 구황작물 음식을 먹어봐야 한다! c<감자옹심이>c 감자를 갈아 물에 앉혀 앙금을 건져낸 뒤 반죽을 떼어 만든 요리로 강원도의 향토음식이다.

옹심이는 '새알'을 뜻하는 강원도 방언이다. 감자옹심이 집이 엄청 많은데, 버스타고 갔기때문에 강릉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골랐다!

강릉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강릉바우 식당까지 2km @택시비는 3,800원정도 나왔다. 감자옹심이는 칼국수+옹심이 순옹심이는 옹심이로만 이루어져있다.

순옹심이랑 감자적을 주문했다. 옹심이 말고도 일반 백반 등의 차림상도 있다. c감자실cㅋㅋㅋ진짜 귀엽다 식당은 대략 이렇게 생겻따 김치랑 무채!

깍두기가 아니라 기본 반찬으로 무채가 나온다! 감자적(=감자전, 감자부침) 단돈 5천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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