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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만으로도 충분한 이유.

 여가부 폐지만으로도 충분한 이유.

오랜 시기동안 한국 서브컬쳐.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빌빌대고 표현의 범위를 제한받아 왔었고 뭐만 하면 만화탓, 게임탓하면서 죄악시 하는데에 선봉에 섰던 게 여성부였음.

그래서 남녀가릴 거 없이, 여가부 폐지 공약거는 후보 나오면 뽑는다는 말이 유행처럼 있었고, 정당이나 사람을 보는 게 아니라 공약과 정책을 보고 뽑자고 그랬음. 그런데 수천년 지나 마침내 선택받은 유희왕마냥 정말 공약 건 사람이 나왔음.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함? 이제와서 그 사람 비호감이네.

정당내 기득권층이 뭐네. 와이프가 이상하네.

경험이 적네. 어쩌네 한다면, 그거야말로 정책이나 공약 내팽개치고 정당보고, 사람보고 가려 뽑겠다는 거 아님..........

여가부 폐지만으로도 충분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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