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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추구하는 것과 협박당하는 건 다른 것이다.

 평화를 추구하는 것과 협박당하는 건 다른 것이다.

흔히들 말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전쟁은 안된다."

백번 지당한 말이고 나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평화를 추구하는 것과 협박당해서 호구되는 건 엄연히 다른 문제다. 맨날 북괴 새끼들이 미사일 쳐쏴대고, 우리나라 국민에게 총을 겨누며 개소리를 해대는데 여기에 [평화]라는 명목으로 입다물고 참거나 물질적인 원조를 퍼다주는 건, 평화에 1도 기여하지 않는 행동이다 이거야.

즉, 쳐맞는 게 싫어서 달라는대로 갖다바치는 게 문제를 해결하느냐 이 말이야. 그래서 달라는대로 줘도 끝도없이 요구하거나 줬는데도 때리면 그 때는 어떻게 할 거지????

전쟁은 안된다? 나도 알지.

전쟁은 참혹하다? 엥간한 이상주의자들보다 전쟁이 끔찍한 건 내..........

평화를 추구하는 것과 협박당하는 건 다른 것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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