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일상에 싱그러움을 더하고 싶을 때, 익산 꽃구경 명소인 아가페정원은 언제나 옳다. 입구를 보자마자 싱그러움이 팍팍 느껴져서 눈이 맑아지는 듯하더라고요.
야자매트가 깔려있어서 유모차 진입이 어려웠어요.. 바퀴가 큰 디럭스는 무난하게 다니지 않을까했지만 경사진 곳도 있어서 힘들 것 같아 아기띠나 안고 다니시기는 것이 좋아요.
아가페정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율촌길 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황등면 율촌길 9 시간 09:00 ~ 16:00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 무료 아이와 함께 걷기 좋은 길 9개월 맞이한 포뇨. 우리 아이와 함께 찾은 아가페정원 나무 아래 그림자 따라 걸으며 두 눈 가득 자연을 담았어요.
대충 찍어도 인생사진! 비눗방을을 불어주니 스냅사진처럼 예쁘게 담겼어요!!
맥문동이 필 때 오면 포뇨는 아마 걷지 않을까 싶어서 더 기대되는 곳이었어요. 이번 여행에서 포뇨와 함께 다녀온 곳이랍니다.
같이 둘러보셔도 좋으니 여행일정 짤 때 참고하시...
원문 링크 : 익산 꽃구경 명소 아가페정원에서 보낸 초록빛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