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 스쿠트항공, 남방항공 꽤나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했지만 이스타항공은 이번에 처음 타 봤어요 코로나때 회사가 휘청였다가 살아난 회사라 괜히 걱정도 많았고, 예약 후에 기종을 보니 최근에 보잉에서 나온 비행기들중에 이슈있던 라인이라 굉장히 더 걱정을 했어요 ㅜㅜ 밤 비행기라서 저녁 먹고 여유있게 탑승 하러 갔어요 12월이라 추워지기도 했고.. 아무래도 베트남 가는 항공기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지연 없이 출발을 마쳤어요 제 전공은 하면서 한번도 지원 안된적이 없었는데 ㅎㅋ 이스타는 지연 없이 한번에 출발해서 좀 신기했어요 참고로 현재 이스타항공은 사전 모바일 체크인이 불가능 해서 무조건 공항에서 체크인하고 짐을 맡겨야 돼요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앉아야 되는데 늦게 와 가지고 자리가 창가 없는 좌석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앉을까 하다가 그래도 같이 앉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창가 없는 좌석으로 두개했어요 근데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