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집트에서 있었던 평생 못 잊을 저의 작은 여행기 하나 들려 드릴게요️ 이집트 여행 중 아스완에서 룩소르로 가기 위해 나일강 크루즈를 타고 여행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성용품이 필요하게 되었다 대체 이걸 어디에서 사요? 그래서 잠시 정차하는 기항지에 급하게 내리게 되었고 나 혼자 이름도 모르는 작은 마을에 오게 되었다 에스나?
여기가 대체 어디야........ Esna Esn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에서 주어진 나의 미션 Mission :이집트에 있는 이름도 모르는 마을에서 30분 내에 여성용품 사오기 (그것도 여자 혼자!!!)
그래서 일단 급한대로 구글 지도를 켜서 마트 같아 보이는 곳을 찾아서 가는데.... 오우!!!!!
저에게 제발 말 걸지 말아주세요....... 설상가상으로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핸드폰도 작동을 안했다 이 날 이집트 기온이 45도 였던 걸로 기억한다....
체감온도는 아마 50도 넘어갔겠지 ㅋㅋ 아이폰이 더워서 작동 안한다는 걸 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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