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내포치과 전원장입니다.
벌써 내일 모레 5월입니다. 벌써부터 낮에는 많이 뜨겁네요.
전 사실 서울 토박이라 농사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 동네에서 많은 환자분들을 진료하고, 상담하니 보통 5월부터 모내기철이라 바빠질거라 하시더군요. 바빠지기전에 얼른 치료를 끝내야 한다는 환자분들이 대부분이라 이번달은 정말 많이 바빴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모내기철이 언제인지, 출수기, 추수철은 언제인지, 내가 먹는 이 쌀이 이렇게 힘들게 (잉?.....) 오는구나 뭐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서울에 있었다면 생각도 못했겠지요... 서울놈이 충청도까지 내려와서 터를 잡아 열심히 진료하다보니 또 이런일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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