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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고 싶지 않았던 나들이

 주말 가고 싶지 않았던 나들이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엉 말로 일요일은 하고 싶은거 하고 쉬는 날 아닌가요?

지난 주 일요일은 아닌가 봅니다. 동생에게 끌려서 다녀왔습니다.

밥도 내가 샀습니다....... 줸 . . .

장 . . . 아뿔사.....

녹두전이 빠졌네요... 사진만 봐도 아시는 분들이 많을란가요?

이번에 끌려간데가 꽤 유명한 장소이니 사진만 봐도 아시는 분들이 꽤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홀 전경입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이어서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머리털 나고 발레파킹까지 하고 밥 먹은 적은 처음입니다.

전에도 식당 포스팅 올린 내용 중에 사람 많고 널리 알려지고 맛집이라는 장소는 절대 안 가는 주의입니다만...... 끌려와서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2..........

주말 가고 싶지 않았던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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