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포인트 해피빈 콩 기부 두 번째 이야기 지난 2월 첫 기부에 이어서 이번 달에도 기부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까지 유효기간인 해피빈들이 있어서 마지막 날인 오늘 급히 기부를 하였네요.
와이프와 상의를 해서 미혼부에 기부를 하자고 하였는데 이미 모금이 종료되었고 2월에 기부를 한 곳도 마감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를 하기로 하였답니다.
우선 리스트를 보는데 한 아이가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사연을 읽어보니 부모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이랬다면 어떻게 했을까라면서 다시 한번 건강하게 커주는 우리 첫째, 둘째에 감사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바..........
네이버 포인트 해피빈 콩 기부 두 번째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