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막바지에는 늘 불청객과 같은 태풍이 찾아오죠. 올해에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은 받지 않았는데요.
최근 오키나와 남쪽에서 여름 마지막인 태풍이 몰려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태풍의 이름 및 이동경로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태풍의 이름 짓는 법을 아시나요? 태풍 이름 짓는 법 2000년 이후부터 공식화되기 시작을 하였는데, 아시아의 14개 국가에서 각각 10개씩의 이름을 제출을 합니다.
그리고 그걸 나라 순으로 정렬한 뒤 5개 조로 분류하여 하나씩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1조 28개 사용 후 2조로 넘어감) 이 중 각 나라별로 큰 피해를 입힌 태풍은 다시 사용을 하지 않고 교체를 한다고 하네요. 총 140개의 태풍이름..........
2021년 태풍 12호 오마이스 경로 태풍의 이름 정하는 법 각 나라별 명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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