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몽골 고원의 지배 세력 변천1(흉노~유연)을 배우겠습니다. 몽골에는 아주 예전부터 유목민족들이 이동하며 거주했는데요.
기원전 3C에 흉노가 몽골 고원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흉노는 남쪽에 있는 전한(한 고조의 건국부터 외척인 왕망에게 멸망당하기 이전에 존속했던 국가)에게 큰 위협이 되었으며 실크로드를 장악하기도 했습니다.
흉노는 선우(흉노의 황제) 밑에 좌현왕,우현왕 등 여러 왕이 존재했으며 좌우로 땅을 나누어 십호제(흉노의 군사체제)를 실시했습니다. 흉노는 묵특 선우때 전성기였으며 한 고조로부터 승리해 화친을 맺었다고 합니다.
(왼쪽)흉노,(오른쪽)묵특 선우 전한과 흉노가 맺은 화친의 내용 하지만 BC60에 선우(흉노의 황제)자리를 놓고 동흉노,서흉노로 분열되면서 내전이 발생했으며 전한의 지원을 받은 호한야에 의해 BC51에 재통일되었습니다. 후한 건국 이후 흉노는 선우자리를 놓고 다시 분열되어 북흉노,남흉노로 갈라지게 되었는데요.
남흉노는 후한에 복속된 다음 용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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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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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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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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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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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진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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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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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흉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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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석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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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흉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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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특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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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흉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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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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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흉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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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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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
원문 링크 : 1.몽골 고원의 지배 세력 변천1(흉노~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