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설비인 여러분, 2026년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기계설비법 개정안' 소식 들으셨습니까?
단순히 법 문구 몇개 바뀐 수준이 아닙니다. 업계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강력한 규제와 행정 관리체계가 신설되었습니다.
기계설비법 국회 통과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기계설비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엔지니어의 냉철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강화된 법망 속에서 성능점검업체가 살아남고 번영할 수 있는 100% 완벽한 대응 솔루션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핵심 1.
"유지관리"와 "성능점검"의 명확한 분리 (더 이상의 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과거 현장에서는 '유지관리'와 '성능점검'의 경계가 모호하여 업무 해석에 혼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법적으로 두 제도가 명확히 분리되었습니다.
유지관리: 관리주체가 실시하고 '관리기록' 작성·보존 (지자체장 요청 시 제출) 성능점검: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대해 주기적 실시, 점검기록 작성·보존 및 지자체 의무 제출! 이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