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개미의 소소한일상입니다.
간만에 책을 순식간에 읽고 후기를 올려 봅니다.^^ 요즘 보험인 카페에서 책쓰는 저자되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https://cafe.naver.com/korea3978/9108 책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한 30분이면 다 읽을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분은 엄청난 영업노하우를 풀어낸 책은 아닙니다. 5년차 제약영업사원의 담담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입니다.
책의 형식은 인터뷰어가 질문(굵은글씨)이시고, 작가가 답을 하는 형식입니다. 보험영업 15년차입장에서 보기에는 그렇게 재밌는 책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에세이 느낌인데요. ^^ 마음만 먹는다면 누구나 책을 낼수 있다라는..........
비록 영업의 고수는 아니지만 - 도서리뷰 / 누구나 책을 쓸수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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