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상처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환경에 노출되며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활동을 유지해서 우리몸은 외부 자극에 대한 방어책들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요.
종종 그 체계가 무너지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겪습니다. 무너지는 것이 상처라고 말하고, 이것이 회복하는 과정을 치유, 그리고 회복후 단계를 흉터라고 이야기 합니다.
오늘은 첫번째 상처에 대해서 써 볼까합니다. 피부에 생길 수 있느 상처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긁힌 상처, 찢긴 상처, 데인 상처 등등 외부자극의 원인에 따라 분류할 수 있지만, 저는 조금더 전문적으로 피부부터 층별로 분류해 보겠습니다. 피부부터 우리 연조직을 층별로 분류해 보면, 밖에서 안쪽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피부, 피하지방층, 근막층, 근육층, 뼈층 이렇게 크게 5가지 층으로 신체의 층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중 일상생활 중 흔히 손상을 입는 부위가 피부와 피하지방층 정도라 하겠습니다.
근막이나, 근육일부가 손상된다면 이는 기능상...
원문 링크 : 성형외과의사가 보는 상처의 분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