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화상병원 진료도 하는 스누성형외과의원입니다.
화상은 불 화(火)자에 상처 상(傷)을 사용해 화상이라고 합니다. 화상은 대개 화염으로 인해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보니 화상이라고 표현을 하나, 화염으로 인한 화상상처, 화상흉터가 다른 원인으로 겪게 될 수 있다보니 이제 화상은 모든 화상사고의 총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화상에는 화염 뿐 아니라 열탕, 접촉, 화학, 전기, 액체 등이 포함됩니다. 이 중에서 크고 작은 화상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화염으로 인한 것이 아닌 열탕으로 인한 화상사고입니다.
열탕의 종류에는 뚝배기에 끓인 국물, 라면 국물 등이 해당하는데, 부주위로 인해 식사 중 뚝배기를 엎거나, 라면 국물을 쏟았을 때 피부에 접촉이 되면 최소 1도 화상 내지 2도 화상을 입게 됩니다. 일상 속에서 흔하게 겪게 될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실제로 매년 화상사고 통계를 보면 연령대는 영유아 구간과 성인 중기 구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화상사고 장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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