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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청 왕 부아도 책 듣기 편

 속청 왕 부아도 책 듣기 편

부아도는 책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판타지 마니아였습니다.

주로 밀리의 서재나 네이버 시리즈 애용하고 있어요 밀리에서는 판타지 포함 거의 500권 가까이 읽은 거 같은데... 기간은 한 1년?

좀 안 걸린듯하네요. 하루 한 권이상이죠?

안 믿기신다고요? 부아도는 속청 왕입니다!!

요즘 속청이라는 말 잘 안 쓴다고 하던데.. 빨리 읽는 건 "속독" 빨리 듣는 건 "속청"입니다.

친구들이 저 책 듣는 거 보면 엄청 신기해해서 한번 포스팅으로 다뤄 보려 합니다. 부아도 밀리의 서재 책 듣기 모드입니다.

X3.4 모드로 듣고 있습니다. 일할 때 주로 듣는 편인데 평균 8시간 기준 판타지는 5권 자기개발서는 3권 정도 읽히더라고요.

제 지인들은 저 책 듣는 거 보면 Xx냐고 합니다... 외계어다.

이게 들리니? 하면서요...

저는 아주 또렷이 잘 들리는데... 한 번씩 더 빠른 모드 없나 찾아본 적도...

어릴 적 공장 아르바이트할 때 분명히... 판타지 소설 대량 다운로드해서 X3.4배속보...

# 네이버시리즈 # 밀리의서재 # 속독 # 속청 # 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