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폭염이라니 너무도 고되지만 역시나 빠지지않고 언주역에 있는 도넛pt스튜디오 출근 도장 찍고 왔어요. 이번에는 하체 및 어깨운동과 더불어 날개뼈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여겨져 그에 걸맞는 강화 운동들도 배워보았습니다!
한 주는 힙과 뒷다리 위주의 하체 루틴으로 가봅니다. 운동일지에 꼼꼼히 올려주시는걸 바탕으로 개인운동도 하는데 요즘 조금 소홀해서 다시금 정신줄 붙잡는 중이에요.
스쿼트 40kg라니 언주역 pt 다니면서 이룬 성과 중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에요. 예전에는 자세도 못 취했는데 장족의 발전이죠 ㅎㅎ 심지어 처음 덤벨 들었을 때는 숨도 못 쉴 것처럼 버거웠는데 이제 척척 해내고 있어서 내 자신이 대견하네요.
점진적 과부하를 적용하여 30kg 12개도 진행했어요. 힙힌지도 익숙해졌기 때문에 이제 이 정도는 가뿐(?)
하다고 느껴질 정도~ 오랜만에 덤벨 데드리프트 했는데 바벨 들고 할 때랑은 자극이 달라서 신기합니다. 언주역 pt 다니면서 알게 되었지만 덤벨 들고 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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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근강화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