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세자매를 키우는 아빠의 고군분투 전주 에바크리닝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소나타 차주분께서 차량 에어컨을 키면 시큼한 냄새가 난다며 전주 에바크리닝 전문점 세자매 스팀세차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봄이 오면서 실내 온도가 높아져서 에어컨 가동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겨우내 에바포레이터 (냉각기) 안쪽에 쌀여 있던 먼지와 곰팡이가 쾌쾌하고 시큼한 냄새를 만들어 냅니다.
에바크리닝 시공은 1년에 한번 주기적으로 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에바크리닝 시공을 위하여 조수석 글로브 박스 아래쪽을 분해해 줍니다.
안쪽에 내장되어 있는 블로우 모터와 팬을 분리해야 내시경 카메라를 투입하여 에바크리닝 시공이 가능합니다. 냉각핀 사이에 전용 노즐을 투입하여 전용세제를 분사합니다.
전용세제는 오염물질을 감싸 차량 외부로 흘러나올 수 있게 해줍니다. 세제를 분사해 주고 충분한 효과를 위해 10분간 불림 시간을 가집니다.
대기하는 동안 차량 하부로 오염수가 조금씩 흘러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