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_ra_na_mi/status/1863357411991622121 https://x.com/sa_ra_na_mi/status/1861686727397830825 https://x.com/sa_ra_na_mi/status/1863357412780183659 제 28화 짧은 여행 끝에(전편) 7월 하순.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간 뒤의 굉장히 맑은 날의 저녁 "우왓~ 봐봐 유우!
눈 앞에 바다~!" "그것도 바다에 가라앉는 태양!
엄청난 절경이잖아!" 호텔(건전한 녀석 말이야) 방의 커튼과 창문을 활짝 열면, 바로 정면에는 해변이 펼쳐져 있었다.
심지어 가라앉는 태양마저 바로 정면에 있다. 응, 광고내용과 마찬가지로 이곳은 완벽한 오션뷰다.
꽤 큰 돈을 썼다. "하지만 정말이야?
이렇게 좋은 호텔인데 1박에 5천엔(5만won)이라는 거" "물론이지. 왜냐하면 우리집에 굴러다니던 우대권을 썼으니까 말이야~" 응, 물론 거짓말. 1인당 5만엔(50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