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아주 힙한 동네가 있다. 예전에는 기찻길 때문에 동네 아저씨들이나 찾아다니는 노포가 가득한 동네였는데 지금은 20대들이 찾아가는 힙한 동네.
바로 경의선 책거리이다 10년 전에 여기서 살때는 이 동네가 이렇게 바뀔줄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동네가 이렇게 바뀌다니 덜덜.. 역시 서울시에서 시간과 돈을 들여 바꾸고자하는 공간은 10년 전부터 주목해야한다.
이 곳이 이렇게 좋아질 줄 알았다면 부자가 됐을텐데 몇년을 이 동네에서 살고 먹고 마시고 토했는데 이리 좋아질 줄을 몰랐네ㅠ 반성하자 나는 맥주를 정~말 좋아한다. 이 집 맥주 진짜 찐이다.
맥주를 좋아한다면 일부러 찾아갈만한 곳이다. 에일크루브루잉이 그 곳이다.
미..........
경의선숲길 맥주성지 에일크루(헤이지IPA 성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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