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200도 못 벌면서 맥주 남기지 마!
" 강력한 한마디로 시작하는 책이다. 나이 서른에 9급에 합격한 이서기가 집을 사고나서 자본주의 경제 체제를 이해해가는 성장기를 다룬다.
굉장히 좋은 책이다. 어떻게 하면 가난해지는지 어떻게 하면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내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면 내 후대는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가볍게 읽히면서도 생각해볼만한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명대사 추출> "엄마는 나에게 망하지 않는 법을 끊임없이 가르쳤다.
빚내면 망한다. 주식하면 망한다.
도박하면 망한다. 저축 안 하면 망한다." "엄마는 내 인생의 하한선을 정해주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하한선 위..........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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