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기자의 통찰력은 역시 최고다 LTV는 푸는데 DSR은 놔둔다는 소리에 속았아고 생각했던 나를 반성한다. 내가 제대로 안 알아본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부족했던 탓이다. 남을 탓하는 빈자의 아비투스가 내게 남아있다.
이를 극복하기가 어렵다. 아래는 이진우 기자의 글이다.
장문이긴하나 기자의 글로서 잘 읽힌다. 그리고 인생에 도움이되는 글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
story_fbid=2553537098131307&id=100004251245044 LTV는 올려주기로 했는데 DSR도 완화할 것인가의 문제. 오늘 한국일보와 매일경제가 서로 다른 기사를 출고했음.
(댓글 참고) 하나는 DSR도 완화한다는, 다른 하나는 DSR은 그대로 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