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자녀의 학교 활동을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학생들의 실제 배움과 성장을 보여주는 현장을 궁금해하실 텐데요. 특히 스포츠 활동은 협동심·체력·자신감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 요소이기도 합니다.
최근 SNA 남사이공 캠퍼스에서는 U13 축구팀이 SIS와의 경기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과연 이날, 학생들은 어떤 모습으로 경기장을 빛냈을까요?
현장의 분위기와 경기 내용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경기 초반, 양 팀이 신중하게 공을 주고받으며 흐름을 만들기 시작한 순간 경기의 시작 - 긴장과 기대가 공존한 순간 지난 월요일, 호치민 남사이공 지역에 위치한 SNA 캠퍼스 운동장에는 이른 오후부터 활기가 넘쳐났습니다.
U13 팀의 공식 경기가 있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정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몸을 풀며 집중력을 높였고, 관중석에는 학부모와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경기를 기다렸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는 SISAC 시즌 2 경기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