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아이들은 디지털 세상 속에서 태어나고 자랍니다. 학교생활에서도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늘 가까이 있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습관’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치민의 대표적인 국제학교인 SNA 북미 국제학교(Schools of North America) 사이공 사우스 캠퍼스에서는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Not Alone’ 온라인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술의 이면에 숨은 위험과 책임에 대해 깊이 있는 수업을 가졌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디지털 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Grade 4 학생들이 ‘Not Alone’ 세션에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집중해 듣고 있는 모습 “Not Alone” 캠페인이란 무엇인가 ‘Not Alone’ 캠페인은 유엔 마약범죄사무소(UNODC), 유니세프(UNICEF), 베트남 교육부 및 보건부, 사이버 보안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