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등원겸 출근겸 자동차에 올라타면 엄마는 음악을 포기하고 아들램에게 듣는책을 틀어준다. 책보다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들의 하루 독서량은 잠자기 전에 엄마가 읽어주는 1-2권이 전부이기에 교육열이 대단치 않은 엄마이지만 이렇게라도해서 불안함을 달래고있다.
오늘도 그렇게 운전을 하고 가다가 신호대기에 살짝 뒤를 돌아보니 아들의 얼굴에 생기가 없어보인다. 엄마: 사랑해 아들: 어 엄마: 너도 말해줘야집~ 아들: 오늘은 안말하고 싶어 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5살밖에 안된녀석이 저렇게 말하다니.. 너무 귀엽자낫!
+_+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그래도 말해주라고 늙은 엄마가 앙탈을 부린다. 아들: 엄마, 우리 말안..........
말안하기 시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