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형제맘이에요 오늘은 애호박 미음의 날! 첫째가 고열로 많이 아파서 ㅜㅜ 그냥 이유식 잠시 또 멈출까..
고민하다가 이유식 스케줄표를 보고 다시 만들어 봅니다 준비물 애호박, 쌀가루 그리고 스패출러, 냄비, 물 350ml , 거름망 우선 애호박 위 아래를 잘라주었어요 그리고 1/3 정도 자르고 껍질을 깍아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껍질을 벗기는 이유는 ?
껍질과 씨에 알러지를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 초기에는 제거해 주는게 좋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껍질 벗긴 후 연필 껍질 깍아주듯이 해도 되고요 저는 세로로 잘라서 가운데 씨도 그냥 세워서 잘라줬어요!!!
그 다음 콩콩이로 갈아도 되는데요 저는 다져 주었어요 불규칙하지만 ㅋㅋ 애호박은 익으면 흐물흐물 물컹한 식감이니 다져서 해보기로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충분한 물에 애호박을 먼저 푹 삶아 주었고, 푹 익은 애호박을 채반에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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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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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애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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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준비물
원문 링크 : 초기 이유식 - 애호박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