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주 차는 다른 때보다 더욱이... 끊겠다는 편의점은 개나 주고..
평소와 똑같이 1일 2과자를 시전했는데요. 가끔 4도.
요새 약과가 열풍이다 보니까 자꾸 약과가 그리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점 손 약과를 지난주엔 한 3일 정도?
먹었던 것 같고. 그간 너무 궁금했던 와클을 드디어 먹어봤어요.
사실 생긴 것이 내 스타일이 아니라 그 오랜 시간 동안 당기지 않았건만.. 어쩌다 맛을 봤는데 세상 반한 것.
심지어 사이즈도 큰데 가격도 저렴해서 앞으로 자주 사 먹을 것 같은 간식이고요. 단점은 굉장히 딱딱하다는 거..
건빵보다 딱딱한 것 같아요 ㅋㅋ 그 외 많은 과자들과 라면들이 있었지만 일단락을 지어보며.. 이렇게 보니까 식습관이 정말 심각하다 싶더라고요.
블챌의 순기능은 자기 검열, 자기 파악이 되는 듯? 하지만 딱 거기까지.
고치진 않는다는 거.. 그리고 어느 날은 병원 대기까지 시간이 남아 방문해 본 story 공감.
여긴 동네 아주머님들의 사랑방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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