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식일기] 미린이의 미국 주식 이야기의 시작

 [주식일기] 미린이의 미국 주식 이야기의 시작

*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 포스팅이나 종목 투자 권유가 아닌, 미국 주식 초보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친구의 권유로 미국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다.그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내가 잘되면 꼭 친구에게 은혜를 갚아야지.

예전부터 '어른' 이라면 주식은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했고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는게 주식이라 진입장벽이 꽤 높아 스트레스를 받았다. 남들 다 하는 데 왜 나만 못하고 있지?

나만 뒤쳐지나? 나 같은 게으른 성격은 절대로 단타성 한국 주식은 못하는지라미국 주식으로 입문했다.

종목들 대부분 뇌동매매 했지만, 나름 우량주 위주로 투자 + 시드가 없음..........

[주식일기] 미린이의 미국 주식 이야기의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