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었지만 나름 미세먼지 없이 쾌청했어요. 친구가 건축업계에 종사하고 있어서 저에게 건축박람회를 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건축업 종사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거 보고 경험하는 걸 좋아해서 OK 하고 수락했습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고, 현장매표는 2만원인데 현장등록해도 무료였어요!
(진짜 다행 ) 친구랑 동생이랑 저랑 셋이서 일산 드라이브를 시작했어요. 어느새 벚꽃도 피었더라고요.
유독 국회의사당쪽 터가 따뜻한가봐요? 저희 동네는 같은 서울인데도 아직 벚꽃 몽우리도 피지 않았거든요.
편안한 친구 차를 타고 얘기도 나누고 바깥 경치도 구경하면서 모처럼의 드라이브를 즐겼습니..........
일산 킨텍스 건축박람회 코리아 빌드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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