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최근 생업에 찌든 친구가 드라이브를 가자고 해서 예산 예당 저수지로 향했습니다. 보통 낚시를 하러 예당 저수지를 가곤 하는데, 저는 낚시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그냥 드라이브만 하는 걸로 했어요.
예당 저수지가 거의 호수 수준으로 굉장히 큰데요. 강변 근처에 뷰가 좋은 카페들이 몇 군데 있길래, 검색을 해봤어요.
그 중 네이버 평이 꽤 좋은 '워터사이드' 로 결정. 예당저수지 카페 워터사이드 위치 일기예보에는 날이 흐릴 거라고 했는데, 다행히도 하늘이 생각보다 흐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드라이브를 갑니다. 예산군이다 보니, 가는 도로도 꽤 한적해요.
드라이브 하면..........
예당 저수지 카페 워터사이드 / 예산 드라이브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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