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이제 서울에는 벚꽃이 거의 다 떨어졌더라고요. 계속되는 야근 때문에 퇴근길 벚꽃만 보다가 파주는 그래도 북쪽에 있어서 벚꽃이 만개해있다고 해서 주말에 드라이브를 가보았어요.
저희가 선택한 장소는 파주 오산리 기도원이에요. 기도원에 벚꽃이?
마지막 벚꽃을 즐기려고요. 전 날에는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전날에 비가 온 덕에 하늘이 너무나 쾌청했어요.
미세먼지도 최고 좋음~! 와, 그리고 오산기도원에 도착했어요.
저는 파주에 벚꽃 보러 처음 오는 것인데, 다들 어떻게 알고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더라고요. 차를 겨우 주차시키고 내렸더니 완전히 만개했더라고요!
서울은 벌써 초록잎이 나기..........
파주 벚꽃 명소 드라이브 오산리 기도원 다녀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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