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신림에는 술집이 참 많아요. 1차에서 육회와 연어와 함께 얼큰하게 소주를 마시고 2차는 탄수화물이 땡겨서 감자전집을 찾았어요. 사실 근처에 감자전 맛집 포차가 있는데, 거기는 워낙 젊은 애들 ( 나도 젊음 ) 이 많아서 웨이팅이 있길래, 춥기도 해서 근처에 달맞이 이모네로 왔어요.
신림역 7번출구에서 도보 5분정도 걸려요. 화장실은 남/녀 공용입니다.
화장실은 건물 옆으로 나가야 하는데요. 생각보다 깨끗해서 만족했어요.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찐 옛날 포차의 느낌. 젊은 사람은 우리밖에 다들 나이 지긋한 아저씨들이었어요.
확실히 한식 느낌의 안주가 많았어요. 그리고 진짜 찐 이모님으로 보이시는 분 혼..........
신림역 7번출구 포차 달맞이 이모네 감자전 괜찮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