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담입니다.
친구랑 원래는 숙대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 거기서 텐동을 먹기로 했음 ) 숙대 입구가 확실히 대학가라서 그런가, 주말에는 장사를 잘 안하더라고요. 또르륵.
바삭한 튀김 텐동을 먹고 싶었던 저는 네이버 지도로 요리조리 찾다가 종로에 있는 텐동 덴뿌라 하마다를 가기로 했습니다. 종각역 쪽에서 도보 5분정도 걸으면 됩니다.
청계천 있는 젊음의 거리 끝 쪽에 있었어요. 에도마에 텐동 하마다 종로점 외관 먼저 외관입니다.
겉보기에는 깔끔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영어 + 한자 + 일본어라서 스쳐지나가면 횟집이나 이자카야처럼 생기긴 했어요.
에도마에 텐동 하마다 종로점 내부 내부에 앉아서 착석했습니다..........
에도마에 텐동 하마다 종로점 내돈내산 솔직 후기 바삭하진 않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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