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레오 생일 이후 레오의 한주를 기록해 보았다. 8/28 (일) 강원도 여행 갔다 온 후 이미 산책을 엄청나게 하고 온 레오지만 편의점 갈 때 레오를 데리고 나갔다. 그냥 하루 넘게 못 봤으니 보고 싶어서 괜히 껴안고 안고 사진 찍고ㅎㅎ 사진만 봐도 보인다.
일방적인 사랑이~~~ 아~~~ 짝사랑이란 정말 마음 아픈 것이여 레오야 나 이틀 만에 왔다고!! 보고 싶었지?!!
레오는 표정으로 말해주는 것 같다. 김쇼뤼!!
안 놔~~?? 나 내려서 냄새 맡고 오줌 싸면서 갈 거라고 왕왕!
나만 애틋했나 보다^~^:: 하지만 산책줄 가방을 안 가져와서 바로 앞 편의점만 갔다가 바로 후다닥 집으로 왔다. 나 오기 전 두 번 넘게 이미 산책했다던데 얼마나 더하려고ㅠㅠ 8/29 (월) 오전부터 비가 왔다.
비가 오면 꿉꿉한 날씨 우울해지는 우리 슌댕이(=슈나우저로 칭하는 레오의 애칭) 마음 헬요일 월요일은 다들 정신이 없지만 월요일 재택근무인 또디가 우울한 레오 마음 달래 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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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슈나우저] 레오의 주간 Diary / 블챌 도전~?!